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은 17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22명 늘어 총 1만63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9일부터 20∼30명대에 머물고 있다. 특히 13일 25명, 14일 27명, 15일 27명, 16일 22명에 이어 닷새째 20명대에 그쳤다.
이날 신규 확진자 22명 중 14명은 해외 유입 사례였다. 검역에서 11명이 확인됐고, 지역사회에서 입국자 관련 확진 사례 3명이 추가로 파악됐다.
지역별로는 서울 2명, 경기 1명, 인천 1명, 광주 2명, 대전 1명, 경북 4명이다. 특히 경북 예천에서 발생한 4명은 지난 9일 40대 여성과 그 가족 3명, 직장 동료가 양성 판정을 받은 뒤 3∼4차 감염 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 인해 이날까지 3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230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보다 1명 늘었다.
평균 치명률은 2.16%지만 60대에선 2.46%, 70대 9.66%, 80세 이상 23.13% 등으로 고령일수록 급격히 높아진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전날 72명이 늘어 총 7천829명이 됐다. 현재 격리 치료를 받는 환자 수는 2천576명으로 51명이 줄었다.
지금까지 총 54만6천463명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다. 이 중 52만1천642명이 '음성'으로 확인됐고 1만4천186명은 검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