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이미지 = 픽사베이]지난 9일과 16일 중·고3학년부터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이 온라인 개학을 한 데 이어 오늘(20일)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이 개학하며 마무리된다. 이로써 초·중·고교 학생 550만명이 모두 원격으로 신학기를 시작하게 됐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날 3차 온라인 개학으로 초등학교 저학년 143만명이 원격 수업을 받는다.
이중 스마트기기로 원격수업에 참여하는 3학년은 45만9천명 정도로, 이미 개학해 수업을 듣고 있는 초등학교 3~6학년과 중·고등학생을 합하면 약 446만명이 원격수업을 듣게 된다.
이에 따라 불안한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앞서 공공 학습관리시스템(LMS)인 'EBS 온라인 클래스'와 'e학습터'에서 몰리는 접속량에 몇 차례 접속 장애와 로그인 오류가 발생했는데 여기에 초등학교 3학년까지 몰리면 제대로 된 수업이 진행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때문이다.
20일 만약 LMS가 마비될 경우 학교에서는 과제물 제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유선전화나 문자메시지를 활용한 방법으로 진행하게 된다.
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지난 16일 온라인 브리핑에서 "20일이 또 한 번의 위기 순간인 만큼 시스템 오류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등교개학은 다음달 6일 이후 순차적인 등교개학을 추진한다.
지난 2월 중순 신천지 대구교회 '슈퍼감염' 이후 처음으로 일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한 자릿수로 떨어지며 5월 5일까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한 후 재확산 여부에 따라 개학을 결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