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26년도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6년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한다.가격 기준 일자는 2026.1.1. 기준이며, 열람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 승인되고,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이다.열람 방법은 동대문구청 세정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3월 18일...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워크 스루 선별 진료소’*를 통해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 24명(내국인 22명·외국인 2명)에 대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했다.
19일 제주지역에 내려진 강풍특보로 인해 야외에 마련되었던 워크스루 진료소 검사는 이날 안전을 위해 제주보건소에서 이루어졌다.
제주도는 최근 해외입국자의 감염사례가 증가하고 코로나19 감염병의 제주도내 유입을 막기 위해 지난 3월 30일부터 해외방문이력이 있는 입도객을 대상으로 제주 도착 즉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수 있는 개방형 ‘워크스루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다.
어제(19일) 하루 동안 검사가 이루어진 24명 중 9명은 음성으로 판정됐으며 나머지 15명에 대한 검사결과는 금일(19일) 오후 3~4시 경 나올 예정이다.
피검사자들은 결과가 통지될 때까지 자가 또는 제주도가 마련한 별도의 시설로 이동해 대기하고 있다.
이로써, 4월 20일 0시 기준 제주 지역 내에서는 총 833명(내국인 683명·외국인 150명)에 대한 검사가 이뤄졌고 2명이 양성(확진)판정을 받아 입원 치료에 들어간 바 있다.
제주도가 모니터링을 이어가고 있는 자가격리자는 4월 20일 0시 기준 총 551명이다.
국내 확진자와의 접촉자로 분류돼 관리되고 있는 도내 자가격리자는 18명이며, 해외입국 후 자가격리 중인 인원은 533명이다.
한편, 19일 제주로 들어온 입도객은 총 13,627명이다.
이는 작년 같은 날 대비 69.3%, 전일 대비 14%가 감소한 수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