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는 도시철도 역의 공기질을 개선하기 위해 1호선 22개 전체 역에 공기청정기 421대를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전시는 이 사업을 지난 3월 설치 완료한 승강장 공기질 자동 측정기와 연계, 전국 최초로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스마트 공기질 관리시스템은 오차가 큰 공기청정기의 센서 대신 정교한 공기질 자동측정기의 초미세먼지 농도 측정값에 따라 공기청정기를 자동으로 가동시켜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대전시는 올해 안으로 모든 지하역사 공기조화기의 필터장치를 초미세먼지까지 제거 가능한 고성능 장치로 개량하고, 전동차 객실에도 공기질 개선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다.
대전시의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이 추진되면 미세먼지 농도는 올 연말 전년대비 2.9㎍/㎥ 줄어드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성기문 트램도시광역본부장은 “심각한 사회적 이슈인 미세먼지를 해결하기 위해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도시철도 이용 시민이 청정한 환경에서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