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안성시는 6일부터 일상생활 경제활동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병행하는 새로운 일상의 방역체계인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시작하고 일상생활 속 수칙 홍보에 나섰다.
이번 '생활 속 거리두기' 시행은 정부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크게 개인방역, 집단방역으로 나눠 개인방역은 5대 핵심수칙과 4개 보조수칙, 집단방역은 5대 핵심수칙과 업종별 세부지침으로 각각 구성돼 있다.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사람과 사람사이, 두 팔 간격 건강 거리두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이다.
집단방역 5대 핵심수칙은 ▲공동체가 함께 노력하기, ▲공동체 내 방역관리자 지정하기, ▲공동체 방역지침 만들고 준수하기, ▲방역관리자는 적극적으로 역할수행, ▲공동체의 책임자와 구성원은 방역관리자에게 적극 협조하기다.
개인과 공동체는 개인 및 집단방역 수칙을 참고하고 필요시 상황 및 여건에 맞는 별도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등을 마련해 일상에서 실천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하루 신규 코로나19 환자수를 10분의1 이상 줄이는 데 성공한 45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이어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됐다. 시민들께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시행을 코로나19가 종식되었고 감염병 발생 이전의 생활로 돌아가도 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일까 적잖이 우려스럽다.”면서 “오프라인 개학을 앞둔 이 시점에서 대규모 확산은 언제나 일어날 수 있으니 안성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생활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은 안성시청, 안성시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