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고 중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점심시간대 주·정차 단속유예 중심상권 22개소를 시범구역으로 정하고 행정예고 기간을 거쳐 2020년 5월 7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중소상인들이 밀집한 중심상권 지역을 중심으로 시민 편의 증진과 소비 촉진 유도를 위해 11시 30분부터 14시 00분까지 점심시간대 주·정차 단속을 유예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주정차 단속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 경제가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예정이며, 시범 시행 후 점차 확대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다만,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행하는 환경을 조성하고 교통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인 소화전, 버스정류장, 교차로 모퉁이, 횡단보도, 어린이 보호구역 등은 단속유예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유예 일부지역에 대한 확대로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지역 경제 침체와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완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늘어난 단속유예 시간만큼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 계도 행정을 강화해 주차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