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지난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성남시의료원 간호사 A씨(26·수정구 수진동)가 닷새 휴무(5월 1∼5일) 기간에 서울 이태원 주점에 사흘이나 다녀온 것으로 조사됐다. 성남시의료원은 수술실을 폐쇄하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9일 성남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받은 A씨가 이동 경로에 지난 2일과 3일, 5일 이태원 주점을 잇따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 A씨의 형인 B씨(29·수정구 수진동)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형제는 같은 집에서 거주하고 있다.
한편 성남시의료원은 간호사의 확진에 따라 수술실을 폐쇄하고 접촉자 108명을 비롯해 직원 520여명 전원에 대해 바이러스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A씨는 지난 달 말까지 성남시의료원 9층 격리병동에서 근무했으며 이달 1∼5일 휴무한 뒤 지난 6일부터 3층 수술실에서 일했다.
확진판정을 받은 A씨는 연휴기간인 지난 2일 이태원의 클럽에 다녀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용인 66번 확진자’와의 연관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