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캔자스주 레번워스의 부대에 소속된 미군 한 명이 27일(현지시간) 군 부대 부근의 한 다리위에서 차를 탄 채 사람들에게 총기를 난사한 남성을 자기 차로 제압해서 수많은 인명을 구했다고 현지 경찰이 발표했다.
사건이 발생한 곳은 포트 레번워스 군부대에서 멀지 않은 캔자스주와 미주리주를 잇는 센트럴 브리지 위였다.
난폭운전 신고로 알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한 명이 지나가는 차량들을 향해 총기를 난사하는 것을 발견했다. 다행히 총격범 위를 승용차 한 대가 막고 있어 큰 사고로 번지지는 않았다.
승용차 운전자는 군부대원으로 교통신호를 기다리던 중 총격 사건을 목격하고 차를 운전해 총격범을 덮쳤던 것으로 알려졌다.
군인이 차량으로 들이받은 용의자는 중상을 입었지만, 그 덕분에 총격을 멈추게 되었고 수 많은 인명피해를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
총격범과 군인은 모두 부상을 당했지만 캔자스시티 병원에 입원해 있으며 안정적인 상태라고 경찰은 밝혔다. 또한 이 총격범에 의해 다친 사람은 단 한 명 뿐이며, 총격범이 군인을 향해 쏟아부은 총알에 맞아 부상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격범의 범행 동기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그는 인접한 미주리주의 플랫 카운티 주민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