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광주시청 전경]광주시는 지난 2월부터 시청 2층 로비에서 운영했던 농·축산물 금요장터를 종료한다고 3일 밝혔다.
시청 금요장터는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급식 납품농가 등 지역경제 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농·축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위해 마련했다.
시는 코로나19 의심환자 출입을 제한하기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하고 친환경 농산물, 축산물 및 화훼류, 중소기업 제품을 시중보다 2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했다. 그 결과 2월부터 15회 운영을 통해 1억8천만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코로나19 예방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됐다.
시는 앞으로 매월 1회 아파트 단지 등 찾아가는 농·축산물 직거래장터로 소비자를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길 바라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지역농산물의 소비가 다시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