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시가 축산물 이력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모하고 축산물 유통의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2분기 유통단계 축산물 이력제 일제점검에 나서고 있다. 시는 오는 12일까지 축산물 이력제 유통단계 이행주체를 대상으로 이력번호 표시, 거래내역 신고, 장부의 비치 등 축산물 이력제 준수 여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축산물 이력제 유통단계 이행주체에는 도축업, 식육포장처리업, 축산물유통전문판매업, 식육즉석판매가공업 및 식육판매업 영업자, 수입쇠고기·돼지고기 취급업자(식품접객업․집단급식소 등) 등이 포함된다.
특히, 이번 점검은 명예축산물 위생감시원을 적극 활용해 판매량이 많은 대형마트, 전통시장 내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축산물위생관리법에 따라 식육 또는 포장육 상태의 시료를 수거, 검사기관에 DNA 동일성 검사를 의뢰하는 등 유통단계 축산물 이력제 이행 상황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남원시는 점검 결과 법률 위반 판매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또는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며 축산물에 대한 안전성과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축산과장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특별점검을 통해 시민이 더욱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먹거리가 공급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