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독미군 감축 명령에 서명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러시아가 방긋 웃었다.
러시아 정부는 11일(현지시간) 독일 주둔 미군 감축계획은 유럽의 안보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환영 입장을 밝혔다.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주독 미군 철수는 틀림없이 유로-대서양 지역에서 대립을 줄이고 군사적, 정치적 긴장을 완화토록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자하로바 대변인은 이어 주독 미군 철수와 더불어 현지에 배치한 전술핵 역시 철수돼야 한다고 촉구하는 한편, 미국이 독일에서 빼낸 병력을 러시아와 국경을 접한 국가에 재배치하는 것을 강력히 견제했다.
그는 만약 미국이 폴란드 등에 미군을 파견한다면 이는 국가 간 긴장을 더욱 고조시키고 러시아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의 대화를 약화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