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제공 = 남원시]남원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이제부터는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에 있는 남원시 관광기념품 판매점을 들러보자. 남원시는 최근 총 25종의 남원시 관광기념품을 선정하여 오는 6월 23일부터 관광객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남원시는 지난 6월 9일 남원시관광협의회(대표자 윤영복)와 명인공방(대표자 안은순)와 남원시 관광기념품 시범 판매 대행 협약을 체결하였다. 금번 시범 판매할 관광기념품은 총 25종으로, 오는 6월 23일부터 10월 31일까지 남원시 대표 관광지인 광한루원 기념품 상가(“명인공방”)과 춘향테마파크의 기념품 상가(“진짜배기”)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남원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관광기념품은 향주머니, 남원 명소 마그넷 세트, 디자인 부채, 책갈피 시리즈 등 공예품 뿐 만 아니라 우드 코스터, 손거울 등 디자인 상품 등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관광객에게 살거리,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남원시는 금번 시범 판매를 통해 관광객 선호도를 조사할 계획이며 이를 토대로 2021년 관광기념품을 정식 판매할 계획이다.
남원시 관계자는 “이제 남원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이 바로 남원시 관광기념품 판매점이다. 남원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다양한 관광기념품을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여행의 재미를 줄 것이다.”며 “남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남원을 오래도록 기억할 수 있는 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