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차 대유행을 대비해 선제적은 대응 전략으로 오늘(25일)부터 확진자의 격리 해제 기준이 완화된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무증상자는 확진 후 10일 동안 임상 증상이 없으면 격리해제되도록 기준이 변경됐다. 또, 유증상자는 검사기준과 임상경과기준 중 한 가지 기준만 충족되도 격리해제된다.
발병 후 10일이 경과하고, 최소 72시간 동안 해열제 복용 없이 발열이 없는 등 임상증상이 호전돼 바이러스 전파력이 거의 없으면 격리에서 해제되는데, 기존 확진자는 PCR(유전자 증폭) 검사에서 24시간 간격으로 2번 연속 음성이 나와야 격리해제가 가능했다.
이번 격리해제 완화 조치는 앞서 대구에서 신천지발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병상이 부족했던 것을 교훈 삼아 의료체제 붕괴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