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대곶면의 문화복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대곶문화복지센터가 건립될 계획이다.
김포시는 지난 24일 영상회의실에서 선진 문화복지행정 서비스 구현을 위한 ‘대곶문화복지센터 건립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대곶문화복지센터는 현 대곶면 행정복지센터 자리에 신축하게 되며 2019년 10월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확정돼 국비 49억여 원을 확보하고 연면적 4,700㎡, 지하 2층 지상 3층의 규모로 행정복지센터, 국민체육센터, 작은도서관, 가족센터, 지하층에는 25m 5레인 규모의 수영장 시설이 갖춰질 예정으로 향후 김포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건축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대곶문화복지센터는 2019년 행정 절차를 모두 완료하고 설계 공모를 거쳐 지난 5월 21일 설계에 들어갔으며 2021년 상반기 착공해 2023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최병갑 부시장과 관련 국・과장, 대곶면장 등 10여 명이 참석해 설계용역 업체에서 제시한 설계안에 대해 사용자의 입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