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7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51명으로 3일 연속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 관악구 소재 왕성교회발 확진자가 20명에 육박했고, 대전에선 여전히 다단계 방문판매업체 관련 확산세가 지속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월 27일 0시 현재, 지역사회에서 31명, 해외유입으로 20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45명으로 총 11,317명(89.44%)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054명이 격리 중이다.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82명(치명률 2.23%)이다.
지역발생 확진자 31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이 15명, 경기 12명, 대전 2명, 대구와 전북 각 1명씩이다.
관악구에 위치한 왕성교회에서 지난 24~25일 확진자 8명이 쏟아진 가운데, 26일 서울에서 9명, 경기에서 2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총 19명으로 또 한 번 교회발 대규모 집단감염 사례가 될지 우려 수위가 높아지고 있다.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코로나19 확진자 중에선 서대문구 이대부고,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대학교 등에서 근무 혹은 등교자가 있어 이에 따른 추가 감염 확산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