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1000만명, 누적 사망자는 50만명을 넘어섰다.
국제 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28일 오전 7시 18분(그리니치 표준시 27일 오후 10시 18분) 현재 세계 코로나 누적 확진자 수는 1천 5만7565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목숨을 잃은 사람은 50만382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 확진자가 1천만명을 넘어선 것은 중국이 지난해 12월 31일 세계보건기구(WHO)에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중심으로 정체불명의 폐렴이 발생했다고 보고한 지 179일 만이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이 259만281명으로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가 가장 많았고, 브라질이 131만3667명으로 뒤를 이었다.
그 다음을 러시아(62만7646명), 인도(52만9577명), 영국(31만250명), 스페인(29만5549명), 페루(27만5989명), 칠레(26만7766명), 이탈리아(24만136명)가 이름을 올렸다.
이같은 결과는 이미 WHO가 25일 예언한 바 있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은 뉴스 브리핑에서 "다음 주면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천만명을 넘어설 것이며, 인류는 코로나19 펜데믹 이전의 정상으로 돌아가지 못한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