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지난 26일 충남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한 응급환자의 가족이 오늘 저녁 코로나19에 확진판정을 받아 오후 8시 40분경 전면 폐쇄하고 방역조치를 시행했다.
108번 확진자(내동, 60대)와 109번 확진자(내동, 30대)는 충남대병원 응급실을 6월 26일 22:18분 ∼ 23:05분 방문한 폐렴환자의 가족 2명이며 자세한 동선 및 감염경로에 대해서는 역학조사 중이다.
병원 응급실에서 접촉한 환자 및 근무자 27명에 대해서는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실시한 후 병원에서 격리 중이다.
대전시는 발생 장소가 대형 병원임에 따라 상황을 엄중하게 판단하고 예의주시 중이다.
한편 이에 앞서 105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2명이 추가 발생되었다.
106번 확진자는 105번 확진자의 아들(2세, 남)이며 107번 확진자(송촌동, 30대 남)는 105번 확진자의 직장동료로 확인되었다.
대전시는 내일 아침 허태정 대전시장 주재로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한 후 브리핑을 통해 자세한 감염경로와 이동 동선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