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는 8일부터 시청사에 QR코드를 활용한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민원인과 방문객은 시청사 출입 시 수기명부를 작성했으나8일부터는 전자출입명부 사용해 신속하고 안전하게 출입할 수 있다.
전자출입명부시스템 도입으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한 방문객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시청사 출입 시 스마트폰으로 네이버앱이나 카카오톡에서 개인별 암호화된 1회용 QR코드를 발급받아 출입구에 설치된 테블릿 PC화면에 스캔해 인증과정을 거친 뒤 출입하면 된다.
대전시는 QR코드 사용에 익숙하지 못하거나 스마트폰을 미소지한 이용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수기장부도 보완해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전자출입명부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조치를 위해 정보기술을 활용, QR코드에 기반해 보건복지부가 개발해 배포한 시스템이다.
전자출입명부 시스템은 평상시에는 개인정보와 방문기록을 사회보장정보원등에서 암호화해서 분산 보관하다가 필요시에만 결합, 방역당국에서 시설 방문자 현황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방문기록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 잠복기의 최대 2배인 4주 이후 자동 파기된다.
대전시 정해교 자치분권국장은 “개인정보 보호 조치가 확실하니 안심하시고 편리하게 이용하시면 좋겠다”며 “우리 모두의 안전을 위해 민원인과 방문객 여러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