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가 시민의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애로 상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 중인 마을세무사 제도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0년 상반기 마을세무사 상담 실적은 모두 2,472건으로 국세가 1,750건이고, 지방세가 722건으로 국세 비중이 70%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실적인 총 1,557건 대비 915건(58%)이 증가한 수치며, 이중 지방세 상담은 343건이었다.
상담 방법은 전화 상담이 주를 이뤘고 필요시 대면 등이 활용됐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의 경제적 피해 극복을 위해 국가와 지자체가 추진 중인 징수유예, 기한연장, 감면 등 지원제도에 대한 상담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세무관련 어려움 해소를 위해 가까이서 도와주는 마을세무사를 통한 상담 지원을 강화해 납세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자진 납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