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정전·서울 화재·고속도로 추돌…전국 곳곳 사건사고 잇따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아파트와 오피스텔 등 1천170여 세대가 피해를 입었다.
18일 오전 10시 30분쯤 김포 구래동 일대에서 전력 공급이 끊기면서 다수의 주거 시설에서 불편이 이어졌다. 일부 오피스텔은 19일 오전까지도 전기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다.
정전으로 엘리베이터가 멈추면서 승객 1명이 갇혔다가 구조됐다. ...
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광양시가 전라남도 인구늘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전입신고 서비스’를 운영하며
내고장 광양愛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시는 7월 31일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전반적인 인구정책과 생애주기별
혜택을 홍보하고 ‘내고장 광양愛 주소갖기’ 운동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최근 신규 채용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전입장려금과 임신출산보육 지원,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주거안정 등을 안내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찾아가는 전입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돕고 다양한
혜택들을 홍보하고 있다”며, “기관단체와 학교, 기업체를 중심으로 전입 대상자를 발굴해
인구 회복에 나설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5월 광양시와 여수항만공사는 ‘인구 활력증진 업무협약’을 맺고 가족 친화기업
문화 확산과 소속 임직원의 지역 내 정착 유도 등 인구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