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공 = 수원시]수원시 권선구보건소와 의료법인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은 4일 권선구 화홍병원에서 ‘치매 조기검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시민들의 치매 조기 검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권선구보건소는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나 치매 의심증상이 뚜렷해 진단검사·감별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시민을 화홍병원에 의뢰한다. 진단·감별검사 항목은 치매 정책 사업안내서 기준을 따른다.
화홍병원은 권선구보건소가 요청하면 주 1회 이상 치매진단검사를 수행할 협력 의사를 권선구 치매안심센터로 파견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태옥 권선구보건소장, 전덕규 명인의료재단 화홍병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우태옥 권선구보건소장은 “화홍병원과 협약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좀 더 편리하게 치매 조기 검진을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치매 어르신·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치매 환자와 그들의 가족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