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화성시청 전경]화성시는 11일 서철모 화성시장 주재로 열린 국장단 회의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상황 및 향후 복구계획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 보고된 화성시 피해상황은 총 190건(공공시설84, 사유시설105, 기타1)이며 이중 154건(81.1%)에 대해서 응급복구가 완료되었다.
이번 피해상황은 대부분 지난주부터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대부분이며 북상한 태풍 ‘장미’로 인한 피해는 아직 발생하지 않았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매우 힘든 상황을 보내고 있는 중에 폭우까지 겹쳐서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움이 많다”며 “재안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실과소장님들의 철저하고 적극적인 대처가 있었기에 아직까지는 큰피해 없이 잘 진행 되고있는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서철모 시장은 “각 부서에서도 철저히 하고있는 것에 대해서 매우 감사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피해복구와 예방에 더욱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선제조치로 화성 지역 내 산사태 취약지역 41개소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및 거주자 조사 현행화를 실시했다. 특히 취약지역 주변 거주 주민들에게 문자 발송과 유선 안내를 통해 사전에 대피할 수 있도록 권고하고 산사태위험지역과 옹벽붕괴로 인한 주택파손 주민들을 사전 대피 시켰다.
또한 지난 10일에는 관내 대형건설공사장 82개소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