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제품화·융합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중소기업 19개사를 오는 31일(월)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제품화·융합 사업화 지원사업’은 아이템과 성장 잠재력을 갖췄지만, 설계·디자인, 목업 개발, 마케팅 등 제품화·사업화 역량이 부족한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본 사업은 ‘제품화 지원’과 ‘융합 사업화 지원’으로 구분해 지원한다.
먼저 ‘제품화 지원’은 3D 프린팅을 활용한 제품화 개발에 필요한 제작비를 지원한다. 총 15개사를 선정하며, 기업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융합 사업화 지원’은 3D 프린팅 기술과 4차산업혁명 시대 신기술(AI, VR/AR, IoT 등)을 융합한 사업화 비용을 총 4개사를 선정해 지원한다.
선정된 기업은 컨설팅, 디자인/설계, 시제품제작, 인증, 특허출원, 마케팅까지 비즈니스 모델이 사업화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기업별 최대 1,4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자격은 본사 또는 공장이 경기도에 소재한 중소기업 중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거나 계획이 있는 업체다.
신청방법은 이지비즈(www.egbiz.or.kr) 홈페이지 내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31일(월)까지 이메일(jhg@gbsa.or.kr) 제출하면 된다.
한편,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미래기술진흥팀(070-7775-9928)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