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광주시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서울 국제가구 및 인테리어 산업대전(SOFURN)에 참가해 ‘광주시 가구산업 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가구 공동관 참가는 관내 가구산업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0년 지역사업단 운영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한 가구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참여 희망업체의 접수를 받아 서류심사 등을 통해 10개 업체를 선정해 부스 임차료, 홍보비 등을 지원했다.
개막식에 참석한 신동헌 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광주시 가구 업체들이 새로운 판로개척을 통해 활력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박람회 참가 이외에도 새로운 디자인 제품개발, 기술특허등록 지원, 업체홍보 지원 등 다양한 가구산업 지원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가구 특화 소공인 집적지구 및 공동기반시설 구축 공모사업에 당선돼 국비 등 사업비 26억 원을 확보해 광주시 가구산업 육성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