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 [사진제공 = 남원시]국내 대표 사회적기업 제너럴바이오㈜(대표이사 서정훈)가 장마철 집중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남원시 주민들을 위해 생활용품 지원에 나섰다. 제너럴바이오는 남원 지역의 이재민을 위해 손 소독겔과 유황비누, 핸드워시, 물티슈 등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생필품 450세트를 전달했다. 본 구호물품은 남원시 소재 피해 가구 주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번 남원 지역 이재민 물품 전달은 12일에 남원시 최대 침수피해지역인 금지면 사무소에서 제너럴바이오 경영지원본부 정석근 본부장 외 직원 및 남원시 주민복지과장(조환익)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 졌다. 제너럴바이오 서정훈 대표는 “예상치도 못한 폭우로 인해 많은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이번 물품 지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피해 지역 주민분들이 하루 빨리 일상 생활에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너럴바이오는 전북 남원에 위치한 지역 대표 사회적기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올해 7월까지 약 12억 원에 달하는 현물과 기부금을 지역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 계층에 전달한 바 있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 발생한 코로나19를 예방하고자 전국 각 지역에 있는 소외 계층들에게 세정 스프레이를 후원하며, 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