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으로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복지에 한발 다가선다.
지난 12일 여수시와 보건복지부는 여수시청 회의실에서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추진 간담회’를 가졌다.
보건복지부 곽순헌 지역복지과장을 비롯해 전라남도, 여수시 읍면동과 사업협력기관 관계자들 30여 명이 참석했다.
시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의 전달체계 개편 방향과 추진일정을 듣고, 여수시 시범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한 민관협력 연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여수시는 전국 8개 지자체를 뽑는 보건복지부의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공모에 ‘섬섬여수 보건‧복지 플랫폼’사업으로 선정돼 국비 2억 8000만 원을 확보했다.
앞으로 추진할 사업은 ▲사례관리(위기가구 발굴, 관리, 서비스 연계), ▲마을복지(맞춤형 주거환경 개선), ▲재가복지(맞춤형 영양반찬, 재가서비스), ▲건강지원(건강체크,병원치료 동행서비스) 4개 사업이다.
보건복지부 지역복지과 곽순헌 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이 여수시의 민관 협력체계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도록, 이를 위해 복지부와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은규 환경복지국장은 “이번 간담회가 보건복지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의 실행력을 높이는 초석이 되었다”며, “주민이 행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