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20일 오전 1시10분께 경기도 화성시 송산동 용주사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1동이 전소됐다.
불은 용주사 호성전 내부에서 발화해 천정으로 연소가 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 불은 호성전(45.15㎡)과 내부 잡기 등을 태웠다. 소방당국은 인원 76명, 장비 27대를 동원해 오전 1시 36분께 진화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제2교구 효찰대본산인 용주사는 조선 22대 임금 정조가 아버지 장조(사도세자)가 묻힌 융릉(전 현륭원)을 수호하고 아버지의 명복을 빌기 위해 지은 절이다.
그 중 이날 전소됀 호성전은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져 있는 곳이다. 이날 화재로 사도세자, 정조대왕,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효의왕후 김씨(정조의 비)의 위패가 소실됐다.
용주사에는 2017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1942호로 지정된 대웅보전이 있으나, 이날 불로 인한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호성전 내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