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플랜트건설 노‧사 임단협 협상 타결 대책 논의
노․사관계 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입장문 발표
여수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여수시장 권오봉)는 21일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여수시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노사민정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긴급 ‘노사민정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최근 플랜트건설 노‧사의 임단협 교섭 과정에서 일어난 집회로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차질이 생길 우려가 있어 대책마련을 위해 마련했다.
최근 코로나19의 지역감염 확산, 여수산단 신증설의 건설공사 중단은 많은 시민들이 우려하는 상황으로 플랜트건설 노‧사의 협상 타결 지연은 어느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은 점을 공감했다.
회의 직후 여수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시청 브리핑룸에서 노‧사 관계 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8월 11일 플랜트건설 노·사의 임단협 과정 중 발생한 총파업 소식은 여수시민들의 불안감을 고조시키고 있다”며, “여수시민들은 현재 국가산단에 ‘25년까지 약 9조 5천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신증설 투자효과가 지역경제로 확산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여수시 노사민정협의회 일동은 여수시민에게 새로운 희망과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플랜트건설 노·사의 임단협 협상이 조속히 타결되기를 간곡하게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사민정은 근로자 작업복 공동세탁소 건립과, 석유화학 안전체험장, 희생자 추모탑, 이동노동자를 위한 쉼터 설치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