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여수시 돌산읍 군내리와 화태대교 인근 해역에서 매년
과속운항으로 선박사고 및 지역주민의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어 낚시어선 안전운항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여수시에서 지정한 “여수시 낚시어선의 안전운항과 질서유지 등에 관한 규칙”상 낚시
어선업자 등은 여수시 돌산읍 군내리에 위치한 군내수협위판장과 송도사이의 협수로,
여수시 돌산읍 신복리 예교마을 앞에서 화태대교 까지는 10노트 이하로 운항하여야 한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돌산파출소는 포스트코로나19 시대에 대응하여 선박 운항 종사자 대상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비대면 간담회 실시 및 URL설문조사를 통해 관할 내 군내항-화태대교
항행속력 제한해역에서 선박의 고속운항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으며 속력제한
안내 알림판 설치, 강력한 단속 추진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실질적인 홍보활동을 위해 돌산파출소에서는 항행속력 제한해역 구간인 군내항과 화태대교
교량, 연안구조정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고 낚시어선 집중 이동시간대 방송과 통신을 이용한
‘현장 캠페인’을 전개하였으며 관외선적 낚시어선 등에 이를 홍보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업
홍보를 추진하였다.
돌산파출소 김명석 소장은 “최근 3년간 군내항-화태대교간 항행속력 제한해역에서 경미충돌
4건, 통항방해민원 4건이 발생하였으며 설문조사 응답자 전원이 해당구역에서 사고위험을
경험하였다 답변하였다”며 “현장에서의 안전운항 캠페인과 지속적인 유관기관 협업으로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