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ㆍ세종시지회 회원 40여 명이 21일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서구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 찾아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집중호우로 인해 전기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파트 주민들의 불편함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싶다는 대전ㆍ세종 전기기술인 협회의 건의를 받아들여 이뤄졌다.
이날 전기기술인협회의의 자원봉사활동은 사전에 아파트 관리사무소,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의 협조 아래, 가가호호를 방문해 교체 대상 전기시설물들을 조사한 뒤 노후 전등 및 전기배선, 콘센트, 코드 등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봉사할동에 참여한 전기기술인협회 한 회원은“좀 더 일찍 봉사활동을 계획했으나, 계속된 장마로 인해 늦어져서 아쉽다”면서 “피해를 입은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국전기기술인협회 대전ㆍ세종시회 이동식 회장은 “우리시회에는 봉사기구인 ‘전기인 재난지원단’이 구성돼 있어, 호우피해 복구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회 봉사활동으로 전기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