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2차 집단휴진이 26일부터 계속되면서 시민들의 건강에 중대한 위해와 진료공백을 우려하여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운영하고 휴진 당일 문 여는 의료기관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이용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한편, 대전시 휴진 의료기관은 26일 133개소(휴진율 12.21%)에서 27일 104개소(9.55%)로 감소되어 시민들의 큰 불편은 없었으나 응급실 및 중환자실 같은 필수 의료 분야의 진료 공백을 우려하여 충남대학교병원 등 10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 등은 24시간 응급환자 진료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의료계와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시장(허태정), 시 의사회(김영일)와 긴급 전화 통화를 하여 그동안 코로나-19 대응의 최전선에서 헌신한 지역 의료진에 감사드리며 시민 진료 불편 최소화를 위해 협조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대전시 문인환 감염병관리과장은“적극적인 홍보와 의료계와의 소통으로 휴진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였다.”며 “향후 휴진중인 의료기관에 대하여도 정상 진료를 하도록 협조 요청을 하여 시민들의 진료에 문제점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