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옥에 대해 각종 봉사단체, 민간기업과 함께 집수리 전문봉사활동에 나섰다.
6일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달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는 동구 35세대, 서구 28세대에 이른다.
대전시와 대전시자원봉사지원센터는 긴급회의를 통해 역할 분담과 봉사단구성, 현장실사 등 전문봉사활동 준비 작업을 마쳤다.
동구지역 35세대 중 건조가 완료된 12세대에 대해서는 도배·장판 등 1차 집수리를 완료했으며, 6일부터 전문봉사자들을 모집해 건조 상태에 따라 2차 집수리 봉사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피해 복구를 위해 각 구 센터,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라이온스클럽, 파랑새봉사단 등 자원봉사단체의 봉사활동 뿐만 아니라 하나은행 충남사업본부, 한국수력원자력㈜중앙연구원, 한수건설 등 민간기업의 후원도 이어졌다.
대전시 이성규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며, 지역의 어려운 문제에 함께 동참해주신 단체와 기업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자원봉사지원센터는 현재 수해복구 자원봉사자에 4,519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앞으로 시민·단체·기업이 힘을 모아 사회적 재난 등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동참하는 자원봉사 실천운동 ‘함께하심’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