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음주운전 단속이 원활하지 않은 틈을 탄 음주운전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시흥경찰서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 한다고 밝혔다.
이는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실제 올해 경기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가 지난해보다 14.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흥경찰서는 식당.유흥가.관광지 등 음주운전이 예상되는 지점을 선정후 30∼40분 간격으로
단속 장소를 이동하는 '스팟식 단속'을 실시하고, 야간 뿐 아니라 점심 반주 운전에 대비하여
매일 주.야간 단속을 실시한다.
또, 단속 시 비접촉 음주운전감지기를 사용하고, 단속 경찰관은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상태로
검문하며 수시로 단속 장비를 소독하는 등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
하는 한편, 대형 전광표지판과 플래카드를 활용해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단속사항을 알리는 등
음주운전 예방 홍보 활동에도 집중하고 있다.
김형섭 시흥경찰서장은 "음주운전은 운전자 자신뿐만 아리라 타인의 생명까지도 위협하는
행위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