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한·중 양측이 26일(토) 12시, 인천시 소재 17사단 ‘유해 임시안치소’에서 지난해 우리 군이 발굴한 중국군 유해 117구에 대한 「유해 입관식」을 실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번 「유해 입관식」은 이경구 국방부 국제정책차장(준장)과 창정궈(常正國)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부부장이 주관하였으며, 한국 유해발굴감식단과 중국 퇴역군인사무부 실무단을 포함한 양측 관계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했다.
한·중 양국은 2014년, 한국에서 발굴한 중국군 유해를 국제법과 인도주의 정신에 따라 중국에 송환하기로 합의한 바 있으며, 지금까지 여섯 차례(2014~2019년)에 걸쳐 총 599구의 중국군 유해를 인도한 바 있다.
한편 「유해 인도식」은 오는 27일(일) 10시, 인천공항에서 양국 차관급 주관으로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