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대전시는 추석 연휴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시와 5개구 위생부서가 식중독 대책반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전시에 따르면 비상근무반은 6개 반(시ㆍ구 각 1개 반)으로 식중독 관련 정보 수시 모니터링 및 식중독 의심환자 발생 시 비상연락 체계를 가동해 신속상황 조치하는 한편,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연휴기간 중 다중 이용시설인 역·터미널 주변 등에서 영업하는 음식점도 안내한다.
추석연휴는 장시간에 걸친 귀향길에서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고 차례 음식을 과식하기 쉬우며, 준비한 음식을 장시간 보존해 섭취하게 돼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크기 때문에 음식물 취급에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전시 유은용 위생안전과장은 “이번 추석 연휴 기온은 평년의 15~22 ℃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다”며 “음식물 취급·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추석 연휴기간 중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은 시청과 구청 당직실과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