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오늘(7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4명 늘어나 일주일만에 다시 세자릿 수 올라섰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14명 확인돼 누적 2만435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가 세 자릿수로 올라선 것은 지난달 30일 이후 1주일 만이다. 추석 연휴(9.30∼10.4)의 대규모 인구 이동이 확진자 수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신규 확진자 114명 중 지역 감염은 94명, 해외유입은 20명이었다.
지역 감염을 지역별로 보자면 서울 29명, 경기 49명, 인천 5명으로 수도권에서 83명이 나왔다. 그 외에 전북6명, 부산·대전 각 2명, 대구 1명이 확진됐다.
해외유입 확진자 20명 중 7명은 검역 단계에서, 13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1명, 외국인은 9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1명으로 총 2만2,334명(91.71%)이 격리해제 되어, 현재 1,594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02명이며, 사망자는 3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25명(치명률 1.75%)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