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시리아 북부 알레포 인근 알-바브의 번화가에서 폭발물을 실은 트럭이 폭발해 최소 19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다.
'하얀 헬멧'으로 불리는 야당 민방위대에 따르면 6일(현지시간) 사람들이 많이 모인 버스 정류장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나 많은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이 공격으로 18명이 사망하고 75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부상자 중 일부는 위독한 상태로 사망자 수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희생자들 중에는 여성과 아이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터키는 쿠르드 민병대인 인민수호부대를 이번 테러의 배후로 지목했다.
이번 공격에 대한 책임을 주장하는 단체는 나타나지 않고 있으나 아나돌루 통신은 이번 공격이 쿠르드족 무장세력에 의해 이뤄졌을 가능성에 대해 현지 보안당국이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터키로부터 지원을 받는 시리아 반군이 지난 2016년 쿠르드족 전사와 이슬람국가(IS) 무장세력을 몰아내고 알-바브를 장악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