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명 늘어 하루만에 두 자릿수로 내려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8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9명 늘어 누적 2만4422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신규 확진자는 이달 1일부터 엿새째 두 자릿수(77명→63명→75명→64명→73명→75명)를 나타냈으나, 전날 세자리(114명)로 올랐다가 다시 100명 아래로 내려왔다.
다만 군부대와 가족모임, 병원 등을 중심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고 추석 연휴(9.30∼10.4) 인구 이동 이후 가족간 감염도 늘고 있어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69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0명, 해외유입은 9명이다.
지역발생 60명은 서울 19명, 경기 22명, 인천 5명으로 여전히 수도권이 많았고, 그 외 지역으로는 대전 7명, 부산 5명, 경북 1명, 경남 1명이었다.
해외 유입 9명 중 3명은 검역 과정에서 발견됐고, 그 밖에 경기, 경남 각 2명, 서울, 충북 각 1명으로 확인됐다.
유입 대륙별 해외 유입 확진자 수는 중국 외 아시아 5명, 아메리카 3명, 유럽 1명 순으로 많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427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