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프랑스 수도 파리 인근에서 수십명의 괴한들이 경찰서를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새벽 파리에서 동쪽으로 12km 떨어진 샹피니-쉬르-마른에 위치한 경찰서에 폭죽 공격이 가해졌다.
담배를 피우러 나왔던 경찰관 2명은 손에 쇠막대 등을 든 40여명이 폭죽 등을 이용해 경찰서 현관과 경찰차 등에 한 시간가량 공격했다고 말했다. 다행히 이번 사건으로 인한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로랑 잔 시장은 이번 공격이 최근 경찰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스쿠터 사고에 대한 보복일 수 있다고 추정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그러나 제랄드 다르마냉 내무장관은 “이 마약 딜러들은 아무도 두려워하지 않는다”면서 “우리의 마약 단속 작업을 막지는 못할 것”이라고 트위터에 올렸다.
경찰은 아직 괴한들의 신원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이번 사건으로 아무도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감시 카메라 등을 통해 단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