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명 확인되며 100명에 가까웠던 전날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76명 증가해 누적 2만5275명이라고 밝혔다. 이 중 지역감염 사례는 50명, 해외 유입은 26명이다.
지역감염 50명의 경우 서울 11명, 경기 15명, 인천 4명 등 수도권이 30명이다. 이 밖에 부산에서 14명, 대전과 충남에서 각 2명, 광주와 강원에서 각 1명 등이 발생했다.
사망자는 전날 대비 늘어나지 않아 총 444명이다.
방역당국은 요양병원과 재활병원 등 감염에 취약한 시설을 고리로 집단감염이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다 거리두기 1단계로 하향조정되면서 초·중·고교의 등교 수업 확대, 나들이객 증가 등으로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가시지 않고 있다며 방역지침 준수를 권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