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이미지출처 = 보건복지부 페이스북]오늘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추가로 확인되며 닷새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8명 늘어 누적 2만533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 신규 확진자는 지난 15일 110명으로 세 자릿수까지 올라섰지만 이후 47명→73명→91명→76명→58명으로 닷새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날 확인된 58명 중 지역감염은 41명, 해외유입은 17명이다.
지역발생은 서울 11명, 경기 22명, 인천 3명 등 수도권이 36명이다. 수도권 이외 지역에서 강원 2명, 부산·대전·충남 각 1명이다. 감염 경로를 보면 요양·재활병원 중심으로 확산세가 나타나고 있다.
해외 유입 7명 중 3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고 나머지 14명은 경기(6명), 충북·경북(각 2명), 부산·강원·충남·경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누적 447명으로 국내 평균 치명률은 1.76%다.
코로나19로 확진된 이후 상태가 악화한 '위중증' 환자는 현재 7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