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 순항 중... 지역 기업 성장 견인
충북도는 지난 2023년 4월부터 도내 유망 중소·벤처기업의 자금난 해소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조성한 ‘산업부 소부장 클러스터 지원 펀드’가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본 펀드는 2021년 2월 충북이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오창과학산업단지, 오창제2산업단지, 오창테크노폴리스)로 지정됨에 따라, 산업통상자원부...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파키스탄 북서부 페샤와르의 마드리사(이슬람학교)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해 어린이 등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36명이 다쳤다.
AP통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현지 경찰 간부인 와카르 아짐은 "자미아 주바이리아 마드라사의 본관에서 꾸란 수업이 진행될 때 폭발이 발생했다"며 "누군가 플라스틱 가방을 가져다 놓은 뒤 폭발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학교 본관은 폭발로 인해 크게 부서졌고 최소 5kg 이상의 폭탄이 사용된 것으로 추정된다.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는 "비겁하고 야만적인 공격을 저지른 테러리스트들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강조하며 희생자들과 가족을 최대한 지원하라고 당국에 지시했다.
아직까지 사건 배후를 자처하는 조직은 나오지 않았다. 폐샤와르는 아프가니스탄 접경지대에 자리 잡은 도시로 평소 파키스탄 탈레반 등 이슬람 무장 반군의 공격이 잦은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