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성남시와 학교법인 광운학원은 10월 30일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과 시민 건강권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식은 이날 오전 10시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선영 광운학원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앞선 5월 성남시와 광운학원 산하 광운대학교가 협업 추진해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된 4개 사업을 본격화하려고 진행됐다.
선정 사업은 ▲집에서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의료사물인터넷(IoMT) 연동 제품과 시스템 개발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대사증후군 예방 사업 모델 개발 ▲감염 관제시스템 개발과 글로벌 협업 연구센터 설치 ▲생활 방역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 개발 등이다.
이들 사업은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124억원을 지원받아 성남시와 광운대학교가 공동 추진한다.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은 인적·물적 교류와 지원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성남형 커뮤니티 개인 건강관리 기반 사업, 디지털 돌봄 생태계 구축·활성화, 공공 응급의료체계·보건의료 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협력 시행한다.
바이오헬스와 관련한 개인 건강관리 보건의료 모델을 고도화해 시민 건강권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