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공 = 성남시]성남시는 내년 초까지 운중동 두밀사거리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통행 안전확보를 위해 두밀사거리 교통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시는 두밀사거리를 이용하지 않고 도로를 건널 수 있는 보도육교를 설치하고 하산천을 이용한 하천변 통행로 설치를 계획하였다. 성남 판교대장 도시개발사업과 연계하여 내년 상반기까지 설치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외에도 두밀사거리 교차로 내 교통섬을 삭제 및 정형화하고 우회전 전용차로를 추가 설치한다. 또한 투광기 및 신호·과속 단속 CCTV 설치, 과속방지턱 설치, 저소음 도로포장 등 추가적인 교통환경 개선 사항을 반영할 예정이다.
두밀사거리는 교량 하부에 위치해 8개의 횡단보도, 4개의 교통섬으로 이루어진 교차로로 산운초등학교로 등ㆍ하교하는 아이들의 통학로로 이용된다. 아이들의 안전 문제 등으로 인근 지역주민들의 집단 민원이 10년 이상 이어졌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관련 부서와 두밀사거리 일원 현장을 방문해 “두밀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으로 판교지구 개발 이후 10년 이상 지속된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