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전주시청 전경]취약계층 아동 가정의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누구나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조리도구가 지원된다.
전주시 드림스타트는 한부모, 장애, 조손 가구 등 취약계층 아동 가정 10곳에 인덕션, 전용냄비, 후라이팬 등 안전한 조리도구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등교 일수 제한, 보호자의 근로 등으로 집에서 혼자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아동들이 안전한 조리도구를 활용함으로써 화재 위험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시는 보호자가 맞벌이를 하는 가정을 중심으로 조리도구를 우선적으로 배부할 예정이다. 조리도구 전달 이후에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화재 발생에 따른 대처 요령도 교육하기로 했다.
이와 별도로 풍남문 상점가에 위치한 프린스전자(대표 이재천)는 이들 가정에 50만 원 상당의 전기 커피포트 세트를 후원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아동들이 화재 및 각종 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할 방침”이라며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