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울산광역시 중구지회(회장 박만동)가 1월 29일 오전 11시 중구보훈복지회관 대강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김상육 중구 부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이성룡 울산시의회 의장, 지역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 교문1동은 지난 10일 사단법인 더불어함께 새희망(대표 문진환)의 후원으로 교문1동 화재 취약지역(딸기원)에 거주하는 46가구에 소화기 세트 46개(4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사)더불어함께 새희망 김환 과장, 은동 경로당 회장, 교문1동 통장협의회장, 교문1동장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는 딸기원 내 화재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46가구를 방문하여 소화기 및 방화포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곳에 배치하고 사용 방법을 설명하여 화재 사고에 대응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번에 지원된 소화기는 기존 소화기보다 작고 조작법이 쉬워 손쉽게 사용 가능하며, 방화포를 벽에 걸어두어 화재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어 주거공간이 밀집되어 있는 딸기원 지역에 꼭 필요한 물품으로 받는 분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고마워 했다.
사단법인 더불어함께 새희망 관계자는 “화재 취약 지역인 딸기원에 방문하여 지역주민들에게 화재 예방 지원품을 지급할 수 있어 기쁘고, 화재 사고가 없고 화재로부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한 딸기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관내 화재 취약 지역 딸기원에 화재 예방을 위해 소화기와 방화포를 후원해 주심에 감사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화재 사고 없는 안전한 구리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