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이미지출처 = 질병관리청 트위터]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3명 발생하며 닷새째 세 자릿수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가 143명 추가돼 누적 2만7942명이라고 밝혔다. 지역감염은 128명, 해외유입은 15명이다.
지역감염자 128명 가운데 88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52명, 경기 34명, 인천 2명이다. 이 밖에 충남 9명, 전남 8명, 강원·광주 각 6명, 경남 3명, 부산·대구·대전 각 2명, 경북·제주 각 1명이 발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 15명 가운데 9명은 검역 단계에서, 6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4명, 외국인은 11명이다.
유입 추정국별로는 중국 외 아시아가 7명, 유럽은 2명, 미주는 1명, 아프리카 4명, 오세아니아 1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5명 늘어 2051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 늘어 53명이다.
사망자는 추가되지 않아 487명으로 전날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