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짙은 안개 속에 한 주가 시작됐다. 월요일인 1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까지 초미세먼지와 짙은 안개가 한반도 서쪽 지역을 뒤덮었다.
이날 오전 10시까지 강원영동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라도, 경북내륙, 경남서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200m 이하의 안개가, 경기도와 충청북부에는 가시거리 50m 이하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특히 서해안에 위치한 서해대교,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에서는 짙은 안개로 인해 가시거리가 10~200m로 매우 짧아지는 구간이 있을 것"이라며 "차량 운행 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 운행하여 추돌사고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국발 스모그가 북서기류를 타고 한반도를 덮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을 기록했다.
이날 초미세먼지 농도는 이날 새벽 한때 서울이 ㎥당 60㎍, 세종시 부강면은 67㎍까지 치솟았고, 현재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전북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 밖의 권역은 ‘좋음’∼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강원영동·대구·경북은 오전까지 ‘나쁨’ 수준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