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시리아 북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20여명이 사상했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24일(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알밥 마을 외곽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경찰서장을 포함해 5명이 숨지고 1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시리아 내전 감시단체인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이번 테러가 경찰서장이 탑승한 차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면서 경찰서장을 포함한 경찰관 3명과 민간인 2명이 사망했다고 전했다.
테러의 배후를 자처하는 단체나 개인은 아직 나타나지 않았지만, 테러가 발생한 알밥 지역이 과거 수니파 극잔주의 테러조직 이슬람국가(IS)의 주요 거점이었던 점을 들어 IS 잔당의 소행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