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전국 주유소 기름 값이 2주 연속 상승했다.8월 넷째 주부터 13주 연속 내리던 휘발윳값은 지난주 상승세로 돌아선 데 이어 한 주 새 10원 가까이 뛰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첫째 주 전국 휘발유 판매 가격은 지난주보다 8.2원 오른 ℓ당 1천327.0원이었다.
최고가 지역은 서울로 휘발윳값이 ℓ당 전주보다 6.7원 오른 1414.4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87.4원 높았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에서 휘발유 판매가격은 같은 기간 9.7원 상승한 ℓ당 1295.1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휘발윳값보다 31.9원 낮은 수준이다.
한편, 석유공사는 유가 상승에 대해 미국의 추가 부양안 협상 재개와 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 승인,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내년도 감산 규모 결정에 따른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